[제2회 G리그 인터리그Ⅰ] FC발라드림 vs FC스트리밍파이터 FULL



⚽ SBS 예능 | 골 때리는 그녀들
⏰ 매주 수요일 오후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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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Comments

  1. 윤태진 인기가 그렇게많나? 안나가고 다른팀에 들어가더니 이젠 하지도못하는 공격포지션이네ㄷㄷ

  2. 저는골때녀 광팬입니다특히발라드림광팬입니다 제개인 생각으로는 골때녀선수중에 서기선수가 가장기술이뛰어나다고생각합니다조그마한체구지만 끈기있고매너까지좋은아주매력있는선수예요 발라드림팀우승하는모습좀봤으면좋겠는데 리사골키퍼도잘하기는하지만허경희 나케시같은 골키퍼만있다면 거뜬히우승할거같습니다 발라드림 모든선수들다치지말고화이팅.!!!

  3. 스밍파는 이전 경기와 똑같은 양상… 역시나 같은 팀이었다. 조재진 감독 이후 스밍파 선수 중에 폼이 좋아진 선수가 한 명도 보이지 않는다.
    이전 경기와 마찬가지로 박주아의 골을 제외하고 좋은 찬스를 거의 만들지 못했다. 스밍파에 양질의 패스를 해줄 선수가 없기도 하지만 딱히 방법을 가지고 나온 것 같지가 않다. 그나마 킥이 가장 정확한 히밥을 들고 나온 듯 하지만 히밥은 크로스 용이지 슈팅용이 아니다.
    쉐리가 나오든 윤태진이 나오든 아무 색깔이 없다. 알아서 잘 할 만큼의 선수들이 아니면 감독의 역할 부여가 중요한데 찬스 나면 알아서 넣으라는 것 같은데 그럴거면 박주아에게 모든 기회가 가야 한다. 그런데 후보 선수중에 수비를 할만한 선수가 없기 때문에 박주아가 수비를 하고 있는 것. 수비수가 없는 이유는 깡미가 골키퍼를 하고 있기 때문. 장은실의 딜레마에 빠진다. 장은실은 공격수 아니면 골키퍼다. 골키퍼가 불안하다고 깡미를 소모 하니 수비수 문제에 빠진다. 박주아의 멀티 플레이로 수비를 커버 해서 성공적으로 보였다. 첫 경기는 그 조차 안되서 포지셔닝 최적화가 망해 버렸다.
    장은실이 골키퍼를 했을 때 박주아를 수비로 커버 했다면 장은실에게 그렇게나 어려운 경기가 됐을까… 장은실을 골키퍼에서 제외하면서 사용한 장은실 공격 카드가 오히려 김보경에게 골을 먹는 빌미를 줬다. 조재진 수비가 또다시 뚫리는 순간이다. 공격도 안되지만 수비도 안된다.
    깡미도 원래 골키퍼가 아니다. 깡미가 골키퍼를 한다고 해서 엄청 잘하는 것도 아니다. 장은실을 꼭 키퍼로 안 쓸 이유가 있는가? 공격수로 써서 멀 얻었는가?
    장은실이 공격수로 들어 갈 때마다 실수가 나오지 않았는가?(윤태진 슛을 걷어 낸 것) 장은실이 실수는 곧 조재진의 실책이다.
    스밍파는 자원이 그리 풍부 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폼이 살아난 선수도 안 보인다. 그렇다고 포지셔닝이 최적화 되는 것 같지도 않다. 박주아가 골 넣는 것 말고는 대체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 그러니 팀은 안 보이고 박주아 밖에 보이지 않는 것. 감독 싸움에서 조재진이 이기는게 없으면 승리도 쉽지 않다.

  4. 제가 발라드림 창단부터 정말 너무너무 팬인데 제발 발라드림 키퍼 보강 좀 해주세요. 리사를 진짜 개빡시게 훈련을 시키든 아님 리사님 은퇴 시키고 새로 한명 영입 해주세요. 암만봐도 리사님은 전체 구단 키퍼들 중에 경기력 최하위인것 같아요. 키퍼들 실력 발란스가 안 맞아요.

    중계도 그렇고 편집도 그렇고 키퍼 정면으로 오는 공 처내고 잡는데… 내가 볼때 가만히 서 있어도 막는걸 가지고 키퍼 잘 본다고 중계하고 편집하는게 너무 억지스럽구요.
    리사님 빌드업 할때 치명적인 패스미스를 매경기마다 한번도 안빠지고 하는데 차라리 쓴소리로 각성 할 수 있도록 해야지 반대로 칭찬을하고 나자빠졌으니 보는 사람들이 기가 막히는 겁니다. 리사님은 욕을 더 먹고 각성하던지 스스로 은퇴하고 새키퍼 영입 해서 키퍼 보강이 꼭 필요합니다. 그전에 발라 우승은 불가능일꺼라 봅니다.

    김보경, 서기, 경서, 예원, 민서 백날 뛰고 구르고 골 넣어도 키퍼가 약해서 안타까워요

  5. 자 발라 4강전에서 월클을 이길 수 있는 방법좀 알려줘요 제이만 막음 될까요? 아야카도 골을 넣는데 엘로디가 무릎땜에 출전불가면 한번 해 볼만하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발라선수들 한명도 부상없이 완전체일 땐 가능하지 않을까요? 문제는 추노꾼 제이가 문젠데 ..
    예원이 혼자 제이를 막긴 역부족이니 지역방어를 해서 3층수비를 하고 리사는 절대 빌드업하지 말고 무조건 내편에게 던져주고 서기 패스 예원,보경슛, 아님 느닷없이 경서,민서 롱슛도 괜찮고 함 기대해보죠 이번엔 우승할 수 있을라나 없을라나ㅎㅎ 기대는 할 수 있는거니까 발라 홧팅!

  6. SBS 서울방송국 예능프로그램 제작국 골때리는그녀들에서 스밍파쉐리선수가 놓친 노골이 두고두고 미련이 남는 경기였읍니다 옛날 어르신들 말씀이 💥💫물들어올때 노저어라 💥💫하신말씀이 생각납니다

  7. 리사의 계속적인 실수를 스밍파가 못살린것이 아쉬움ㅠ
    리사 깡미는 중거리슛만 잘 때리면
    거의 다들어간다고 보면되는데 감독들은 진짜 그걸 모르는걸까?

  8. 과연 팀별로 시즌1부터 최고의 스트라이커 조합을 맞추어 붙히질 않는다 억지로 우승팀 만들어 주려고 반칙 행위 봐주고 한시즌 유야무야 보내고 다른시즌 만들어 감독 다시 시키고 그냥 의미도 재미도 없다 어떤 프로그램이던 시즌제가 늘어갈수록 흥미는 반감된다

  9. 골대녀 경기수를 "리그"라는 이름에 걸맞게 20경기 정도로 갔으면 해요. 후보선수를 1명씩 더 보강해서 총 8명(부상 및 체력, 스케쥴 이슈 대비), 리그전 20경기후 4강전 결승전까지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단 몇경기로 리그우승은 조금 어설픈 생각이 들어요.
    ※ 추가로, 매년 스폐셜 매치로 골대녀 우승, 준우승팀 2팀과 아머추어 여자풋살 우승, 준우승 팀에 준하는 강팀과 경기를 치루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BUT, 지나치게 준프로급 선수들 영입은 골대녀 취지와 맞지 않으니 자제해주시길. 기존 골대녀 학대하는거임 ㅋㅋㅋㅋ

  10. 액면가로는 박주아가 언니로 보이는 관계로 박주아가 서기에게 말을 놓으라고 해도 서기가 못놓고 있었는데,,

    경기중에 박주아가 찬 빠따 볼에 서기가 얼굴을 맞고서야 엉겹결에 "괜찮아!"라고 말을 놓게 되었네요..^^..

  11. 발라드림은 창단때부터 놀라움의 연속이였던 팀…
    그 놀라움이 지금까지도 계속 유지되는 골때녀의 상징이자 모범이 되는 팀 ^^

  12. 김보경이 공격력 강화하고 경서가 수비를 강화하니 고질적인 수비문제가 해결되면서
    득점력이 올라감으로 더욱더 재밌는 경기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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